2008.01.15 11:08

CCK MT 후기 (1)

원래 새벽버스를 타고 가서 보딩을 할까 했었지만
전날 새벽까지 먹은 술이 깨지도 않아서
여명808의 도움을 얻고 동서울터미널에서 11시 25분 차를 탔습니다.

강원 산간지방에 눈이 많이 와서 고립된다는 뉴스는 들었지만
고속도로에는 눈이 쌓여있지 않았더라구요.

횡계 버스터미널에서 해병대캠프까지 택시로 이동해서
펜션 언덕을 올라가니 의준님이 떡국을 준비하고 계시더군요.
은식님, 수혁님과 소고기와 파 송송 들어간 떡국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저녁때 부대찌개, 닭도리탕 닭볶음탕, 오뎅탕 어묵탕을 기대할 만 했어요.

스키장 팀이 도착하고,
윤종수 판사님/형님/오라버님의 Presentation 1,2부가 있었습니다.
CC Conference 회의가 길어지면서 모두들 배고파 쓰러지기 일보직전.
밤도 깊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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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님의 테팔 삼겹살, 은식님의 숯불장작구이, 의리남 종은님, 불면 날아가는 밥
의준님의 부대찌개, 성혁님의 **주, 국물이 너무 많은 닭볶음탕, 빨간벽돌 타조군님
밤새 이어진 가다서기게임 등등.. 이야기는 끝이 없네요.



* 먹을때는 먹는거에 집중.. 놀때는 노는거에 집중...
기록 사진에 약한지라, 사진도 없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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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재욱님과 세미님은 스키장 가시고...
종은님과 구름님은 설겆이 설거지를 하시고...
나머지 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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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의준님/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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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 수혁님/윤종수판사형오라버님/쥐포굽는 구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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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놀이하는 ㅎㅅㅎ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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