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6 11:35

[4th ccSalon] 2008.7.13 @Soundholic

4번째 ccSalon이 열리는 홍대앞 ★Soundholic★ 입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늦었더니, 이미 "장기하와 얼굴들"의 공연이 진행중이네요.
상큼하고 재밌는 음악이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호프데이때 사용되었던 'CCL 아이콘 전구 가림막'
클럽 분위기와 짱 잘어울린다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ㅎ 다들 공연에 푹~ 빠져계시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간중간 Creative Commons와 발룬티어들의 활동,
그리고 음악이 어떻게 믹싱되어 만들어지는지,
ccMixter.co.kr 의 소개.. 등 너무 재미있게 소개해준 동영상~~
(ccMixter 준비하신 발룬티어분들 너무 멋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하신 분들 이런저런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샛별님 공연모습
감기걸리셨다는데도 불구하고.. 목소리 너무 좋던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객분들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장의 분위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옷~
발룬티어중에 한명인 DJ짱가예요.
넋없샤니 & 강산여울과 함께하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바다 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DJ 쥬스와 DJ 짱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여러 밴드가 함께한 Jam 공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에서는 장기하님께 싸인받은 씨디와...
흠... 눈감은 사진이지만....
흠... 장기하님의 이미지와 왠지 잘 어울리지 않나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이 끝나고, 발룬티어들의 정리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준님.. 왠지 잘어울려요. 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씨디 이따만큼 들고다니는 함. 힘도 좋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옷~ 첫번째 동영상의 주인공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풀이 장소로 이동..

유하나님 곰곰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종수 판사님의 생일잔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해주신 분들과도 함께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저는 여기까지 하고 귀가했습니다.
다들 몇차까지 달리셨나요?
소문에 의하면 새벽 6시까지였다던데? ^^
Trackback 0 Comment 1
2008.03.13 23:00

외국 발표자들

컨퍼런스에 참여할 외국발표자들 중
Science Commons의 John Wilbanks와 iCommons의 Chiaki Hayashi (일본 Loftwork.com co-founder)와 저녁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효정언니와 함께요.

치아키는 올해 7월에 있을 iSummit 때문에 회의가 있었는데, 일정을 취소하고 한국에 와주었어요.
좐은 두달동안 계속 출장을 다니느라 새해부터 집에서 보낸 날이 열흘이 안된다고 하네요.
둘 다 너무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입니다.

직접 듣지는 못했지만 좐이 했다는 말중에
자신은 미국 Creative Commons에 있으면서 다른 나라들을 방문하지만,
각 나라의 CC들에게 뭔가를 가르치러 오는게 아니라고 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CC는 미국에서 시작했지만, 각 나라의 CC는 그들만의 배경과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대만에서 한번 만난적이 있는 Jon Phillips는 한국에서 살았던지라, 어제부터 와서 친구들을 만나고 다니고 있다고 해서 못만났구요. 순대국과 막걸리 먹고 싶다더니, 오늘 먹었는지 궁금하네요. ^^

치아키와 좐이 내일의 컨퍼런스를 준비하기 위해 방으로 들어간 후
호주에서부터 온 Brian이 구름, 효훈님과 함께 도착했구요.
저녁때 함께 회동한번 할까 했지만 너무 피곤하다고 하여 내일을 기약했습니다.

호텔을 나오는 길에 도착한 Lessig과 인사도 나눴네요.

2003년도 컨퍼런스에서 봤던 때보다 살도 많이 빠졌고, 조금 늙어보였어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던데, 그래서일까요? ㅎㅎ

Trackback 0 Comment 0
2008.03.13 14:50

2008 CC Korea 컨퍼런스



드디어 하루전이네요.

중간에 로렌스 레식아저씨가 하원선거에 출마한다는 얘기 때문에 못올수도 있다고 알려오기도 했었고
- 다행히(?) 의회진출은 포기해서 이번에 오신답니다. -
장소문제도 있었고, 생각보다 사람이 적게 올까봐 걱정도 했었습니다.

다들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하면서 이런 행사를 준비하기가 만만치 않았을텐데
대단들 하신 활동가들이예요.

그래도 여기저기에서 컨퍼런스의 배너도 볼 수 있고
참가자 등록도 200명이 훌쩍 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컨퍼런스의 비즈니스 세션을 담당하면서
좋은 사례들 발굴과 홍보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서비스에 CCL을 붙이면서 공생할 수 있는 좋은 사례들이 많이 나왔으면 해요.
의지나 관심은 있지만 실제 실행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부분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고민도 되구요.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더 많은 이야기와 활동이 시작되었으면 합니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