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6 00:20

CCK MT에서..

ㅎㅈ언니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지난주 Lawrence Lessig 아저씨의 <Free Culture(자유문화)> 읽으면서 생겼던 의문과
Creative Commons License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을 풀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Non-Commercial 조건조차 빼는 것에 대해
"배아픈 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는
아직 내 자신에 대해 설득이 조금 더 필요한 듯 합니다.

내꺼를 이용해서 누군가 돈을 버는건 왜 용납하기가 어려운 걸까요.
내가 쥐고 있다고 어떤 가치가 만들어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공유정신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Trackback 1 Comment 0